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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관리팁
 
2012. 02. 16 (13:00)
subject : 소파, 선택과 관리 요령
name    : visit : 3964

우리에게 안락감과 편안함을 주는 소파는 그 기능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가족의 대화 공간이 되기도 하고, 손님 접대용이 되기도 하며, 혼자만의 작은 여유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됨으로 이런 점들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디자인에 따른 종류를 보면 보통 1/3 인용이나 2/2 인용으로 사용하는 편안한 의자를 말하며 일반적인 소파외에는 러브시트(두사람이 앉을 수 있는 소파), 카우치(침대에 가지 않더라도 편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등받이를 떼어내도록 고안된 소파), 소파베드(접었을 때는 소파로, 폈을 때는 침대로 쓸 수 있는 기능의 소파), 모듈러 소파(소파 하나 하나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 공간 여건에 맞춰 조립이 가능한 소파) 등으로 나뉜다.

소재에 따라서도 나뉘는데 천소파(패브릭), 가죽소파, 인조가죽소파(레자소파)가 있다.
 

1. 천소파

◑ 이런 것이 좋다

천은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색과 무늬, 질감이 다양해 각양각색으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천갈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천을 고르는 감각이다.

얇은 천보다는 두껍고 톡톡한 천을 고르는 것이 좋다. 저가의 제품에는 폴리에스테르가 많이 혼방된 제품이 많은데 그럴 경우 필링(보프라기)이 생기는 경우가 많고 보통은 세탁이 불가능한 제품이 많은데 구입시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부분 중의 하나이다.

소파의 색이 너무 진하면 실내 공간이 좁아 보이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매장에서 원단을 고를 때는 거실과의 조명 차이를 감안해서 마음에 드는 천보다 약간 흐린 색을 고르는 것이 좋다.

◑ 이렇게 사용하자

  1.  오염, 얼룩, 더러움은 즉시 제거하여야 한다. 특히 기름때는 변색의 원인이 되고 염분은 천이 갈라지며, 무스 스프레이는 화학반응으로 천이 경화(딱딱해짐)되는 원인이 된다. 이런 경우 오래 두면 흡착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드라이 크리닝 후에도 재질 저하와 원단 컬러가 원상태로 돌아오지 못한다.
  2. 흙, 모래, 먼지 등의 오염은 털어내거나, 부드러운 솔이나 천을 이용하여 제거하여야 한다. 가끔씩 청소기를 사용해 관리하는 것도 좋다.
  3. 물걸레만으로는 때가 잘 없어지지 않으므로 일년에 두어 번은 중성세제를 푼 물에 천을 적셔서 꼭 짠 뒤에 소파 전체를 닦아내는 것이 좋다.
  4. 세탁시에는 반드시 드라이 크리닝을 해야 하지만, 최근에는 물세탁이 가능한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기 때문에 구입전 물세탁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좋다.
  5. 직사광선은 원단이 변색될 수 있는 원인이 되므로 천소파에 있어서는 치명적이다.
  6. 열에 대한 마찰은 원단재질을 약화시키므로 주의한다.


2. 가죽소파

◑ 이렇게 사용하자

  1. 1. 평상시에는 부드러운 천이나 융을 물에 적셔 꼭 짠 다음 가볍게 닦아야 한다.
  2. 2. 껌이 붙은 경우는 얼음을 부위에 갖다 대어 딱딱하게 굳으면 떼어낸 후 융으로 닦아주어야 한다.
  3. 머리가 닿는 등받이 윗부분과 엉덩이가 닿는 방석, 간혹 베개로도 쓰이는 팔걸이, 종아리가 닿는 쪽의 가죽이 탈색되거나 갈라지는 수가 많다. 탈색된 부위는 다시 염색을 한다고 해도 제 색깔을 내기 어렵고 도리어 역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머리기름과 가죽은 상극이므로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4. 심하게 오염되었을 때에는 헝겊에 비눗물을 묻힌 뒤 꼭 짜서 살살 문질러 주고 물기가 가죽에 스며들지 않도록 마른 걸레로 닦아내면 된다.
  5. 물파스, 모기약, 염색약, 연고, 콜드크림, 우유, 신나, 아세톤(손톱 지울때 쓰는 약품) 등은 가죽표면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특히 콜드크림은 때는 잘 지워주지만 뒷처리가 깨끗하지 못하면 오히려 먼지때문에 더 오염되므로 주의한다.
  6. 가죽은 부위에 따라(목, 등, 배, 엉덩이 등)성질의 차이가 크며 소파제작시 소 6∼7마리(물소 12∼15마리)의 피혁이 사용되므로 색상 및 무늬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7. 가죽은 인체에서 발생하는 땀 속의 염분, 유기질 등에 의하여 오염되며 염분은 가죽 표면에 백색 홍반을 만들어 가죽 자체에도 변화를 주므로 청소를 자주하여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8. 가죽에는 미세한 자국이 많이 있는데, 이 자국은 모세관으로서 외부의 높은 수분은 흡수하고 건조 상태에서는 쉽게 방출하는 흡습작용을 한다.
  9. 원피에는 동물이 살아있을 때 긁힌 자국이나 상처 및 낙인 자국에 의한 자연적인 흠집이 있는데 이는 인조가죽과 구분되어지는 천연가죽의 자연스러운 특징이다.
  10. 새로 구입한 소파에서는 가죽, 원목, 도장, 스폰지 등의 고유 냄새가 나므로 수시로 환기시켜야 한다.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클리너와 코팅제를 사용하면 더욱 오래 사용이 가능하다.
  11. 가죽은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곰팡이가 생길 수 있고 열에 약하기 때문에 손질시 젖은 걸레는 사용하지 마시고 가죽용 세척제로 3∼4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닦아주어야 한다.
  12. 가죽세척제를 직접 바르면 얼룩이나 변색이 생길 수 있으므로 마른 헝겊에 묻혀 닦아주어야 한다. 단, 지나친 세척제나 크림이 사용은 가죽 고유의 색상을 변질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13. 소파의 가죽은 팽창 및 수축이 가능한 가변성의 조직이기 때문에 체중이 실릴시 일정 수준의 가죽 늘림이나 주름 현상이 있을 뿐 더 이상의 늘림 현상은 없다.
  14. 습기가 많은 곳을 피하고 바닥이 평평한 곳에 배치하여 수평을 맞추어 준다.
  15. 날카롭거나 거친 면과의 마찰은 가죽표면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16. 장시간의 직사광선이나 열은 탈색, 변색, 제품변형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한다.
  17. 원목은 면이나 융에 가구용 왁스를 묻혀 닦아준다. [사진 : 에몬스가구_루이스 알파 베이지 소파]


3. 인조가죽소파

◑ 이런 것이 좋다

레자는 때가 잘 안타고 천연가죽보다는 색이 다양한 편이다. 실용성이 커서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레자소파를 사용하곤 한다. 레자하면 싸구려라는 인식이 있지만 요즈음에는 레자도 값이 비싸고 질 좋은 고급 제품이 많다. 레자의 품질을 쉽게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은 뒷면을 확인해 보는 것이다. 질이 좋은 레자는 뒷면에 융처럼 부드러운 천을 대어 놓았으며 손으로 만져보면 상당히 부드럽다. 뒷면에 올이 가는 망사같은 천을 붙여 놓은 레자는 싼 제품이다.

 ◑ 이렇게 사용하자

레자소파를 관리하는 요령은 가죽소파와 비슷하다. 다만 레자는 표면에 고무코팅이 되어 있으므로 열기를 받으면 껍질이 일어날 수 있고, 화학제품이기 때문에 벤젠이나 가죽전용 클리너를 사용하면 표면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걸레로 지워지지 않는 볼펜자국은 유리 닦는 세정제를 헝겊에 조금 묻혀 닦아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가장 중요한 포인트

  1.  표면재 중 가죽이나 레자의 품질은 천차만별이나, 일반소비자가 판단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받거나 중소업체라 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쿠션, 박음질, 마감 등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하며, 반드시 A/S에 대한 계약서 명시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3. 안에 들어가는 재료 중 중요한 것은 스폰지로, 스폰지 재질에 따라 안락함과 수명이 좌우된다. 특히 방석 스폰지의 경우는 고탄력의 스폰지를 사용한 제품이어야 한다.
    장시간 몸의 무게를 지탱하고도 원래대로 복원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부 제품은 얼마 쓰지 않아 푹 주저앉아 소파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것은 곧 쿠션 등 편안함에서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 소파 방석으로 쓰이는 스폰지의 종류

  1. 화학: 가장 많이 쓰이는 일반적인 스폰지
  2. 골드: HR이라고도 하며 고탄력의 스폰지
  3. 콜드큐어: 가장 탄성이 좋은 스폰지
  4. 마블: 스폰지 자투리를 분쇄하여 다시 재활용한 스폰지
    이 중에 화학이나 마블만을 소파의 방석재료로 쓰는 경우가 많이 있으나 골드스폰지를 60% 이상 사용한 제품은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으며 콜드큐어 스폰지는 최고의 소재라고 할 수 있다. 

<출처 ㅣ  월간 가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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